A의 방
김관욱, 임예지
2026
공간 규격에 맞춰 설계된 사각 공간 안에 서로 다은 형태와 장면들을 담아냈다. 유연하게 흐르는 흐름부터 입체적인 위트까지 방마다 다른 온도와 방식으로 존재하는 풍경들을 이어 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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