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치른 양양의 푸르른 솔잎처럼
김성현
백지훈
2024
현재 양양은 서핑 문화와 유흥적 성격을 띤 밤 문화에 기반한 개발이 난무하고 있다. 더불어 난개발로 인해 경관의 손상과 자연환경 파괴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. 본 작품은 훼손되어 가는 양양의 landscape와 대상지 내 소나무 군락을 보존하는 동시에, 사람과 자연 모두를 치유하고 보존할 수 있는 풀사이드 공간을 제시하고자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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