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력
이승훈
2024
하늘을 날아오를 듯하다가도, 한 줄기 빛조차 없는 심연 속으로 곤두박질치기도 한다. 삶은 원래 그런 것이기에, 긍정과 부정은 끊임없이 순환한다. 기쁠 때는 한없이 기뻐하고, 슬플 때는 한없이 슬퍼하며 우리는 그렇게 삶을 살아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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