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ad to art
한주성
2025
‘Road to art’는 드라이브스루 미술관입니다. 동부사택의 박공지붕과 동부메탈 공장단지의 풍경을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삼아, 차량의 이동에 따라 감상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관람자는 차 안에서 미디어아트와 라이트아트 등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며, 기존 미술관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감상을 체험하게 됩니다. 이 실험적인 건축물은 동해안에 새로운 문화적 흐름을 불어넣는 공간이자,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잠재력을 지닌 특별한 감상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