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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til the Dark Fades
정수아
김영채
2025
이 작품은 ‘빛’을 중심으로, 사라졌다고 믿었던 감정과 무너진 마음속 가능성이 다시 피어나는 과정을 담고 있다. 어두운 방에서 출발한 빛은 도심과 숲을 지나며 주변을 밝히고 확산되고, 상실 이후에도 다시 회복될 수 있는 생명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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