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
Gallery
Artists
Exhibitions
News
EN
내가 있음으로 너가, 너가 있음으로 우리가
조수완
김선아
김하민
2025
동아시아의 세계관은 개별적 실체보다 관계와 연결을 중시한다. 본 작업은 유무상생(有無相生)의 원리에 기반하여, 있음과 없음, 대립과 조화가 순환하며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탐구한다. 동양화과 소공칠 3인은 음양오행을 환기하는 두 세계를 통해 조화와 연결의 가치를 제시하며,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태도에 질문을 던진다.
Prev
Next
Privacy Preference Center
Privacy Preferences